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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흔 넘어가며 속당김이 심해지더라구요. 고가부터 중저가까지 세럼이나 수분 유분크림을 삼사개월 간격으로 바꿔봤죠.
어느날, 큰 딸이 이 샘플을 신청해서 왔다고 주더군요.
일단 세안후 집에 있는 갈릭토미세스 앰플 사용하던것을 셀텔카밍샷으로 바꿔봤어요.
음. 첫날은 큰 차이를 못느꼈고, 나흘정도 지나며 느끼기 시작했어요.
일단 짱짱해지더군요. 스킨 후 볼과 이마에 두 방울씩 떨어뜨린후 잘 스며들도록 톡톡 두드린 후 꼭 눌러줬죠.
그런후 수분크림과 마유크림을 발라줬구요.
10미리 다 사용하고나니, 이거 구매해야겠는데? 가성비 갑이네.
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^^
좋습니다. 쭉 이어 사용할 마음 있고요. 지금은 딸이 자기꺼 줘서 쓰고 있어요. 다 사용 후 구매하러 올께요^^
이**